일본에서 자주 갔던
우동집이 딱 두곳으로 하나마루와
마루가메 우동인데,그 중에 하나인 하나마루 우동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자주 가던
대형슈퍼마켓 쟈스코 내부에 있어서 장을보고 우동을 먹곤했다.
이 곳의 최고의 메리트는
가격이(300~500엔) 매우 저렴하다는 점이다.
저렴한 체인점이라고
우습게 보면 절대로 안 될 정도로
맛은 정말 훌륭한,싸다고 음식으로는 절대 깔 수 없는 곳이다.
튀김도 정말 맛있는 가게인데
원하는 튀김을 그릇에 담고 계산대에서 우동 메뉴랑 사이즈를 말하면 튀김까지 더해서 계산하면 된다.
튀김의 종류도 많고
맛있어서 가끔 생각나는 가게다.
라무네라는 음료도 팔고 있는데 라무네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음료수라 반가웠다.
맛대비 가성비가 쩌는 가게라
혹 일본에 가신다면 꼭 하나마루 우동을 드셔보라고 권하고 싶다.
ㅡㅡㅡ
하나의 주제에 1포스팅을
원칙으로 했지만 이번에는 3탄까지
달려 보았습니다 ~^^
맛집정보
하나마루
5 Chome-10-1 Saiwaichō, Miyagino-ku, Sendai-shi, Miyagi-ken 983-0836 일본
맛으로 절대 깔수없는곳! 하나마루 우동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반드시 짧게 써야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