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쌀쌀하고
비가 내리는 날은 칼칼한 칼국수가 생각이 나죠.
아침부터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쌀쌀한 기운이 뼛속을 파고드는 듯 하더라고요.나이가 들어서 ㅠ
묻지 말아요 내나이를 묻지말아요 ㅎㅎㅎ
그래서인지 칼칼한 칼국수 생각이 나길래 춘천에서 유명한 보영이네 칼국수 집으로 향했습니다.
양도 많고 맛있기로 소문난 칼국수 집이랍니다.
배추김치와 무채김치,보리밥이 나오는 칼국수집입니다.
보리밥을 구수한 된장에 쓱싹 비벼 먹고나면 홍합이 들어있는 칼칼한 칼국수가 나옵니다.
2인분인데 양도 참 많아요^^
주방에서 한번 끓여 나왔지만 테이블에서 다시 끓이면서 먹으면 됩니다.
면은 쫄깃쫄깃
국물이 칼칼한 해물 칼국수
비 내리는 가을날에 최고였답니다.
칼칼하다.
시원하다.
쫄깃하다.
양이많다.
1인분 6000
보영이네칼국수: 강원도 춘천시 효자2동
6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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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보영이네칼국수
비내리는 가을에 <해물 칼국수>와 함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