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Gong cha)는
타이완의 밀크 티 브랜드이다.
버블티등 음료로 인기를 끌며
012년 한국에 상륙한 밀크티 브랜드.
강원대학교 후문쪽에 3년 전
친구가 공차 가게를 개업을 했다.
그 당시 서울 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었던
공차를 춘천의 모셔온 주인공이 친구다.
어려서
목재소집 딸이였던 친구는
중학교 때 전학을 갔는데 내가 춘천에
와서 30여년만에 다시 만나게된 친구다.
바빠서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음료에 들어가는 쫀득쫀득한 펄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그 재미로 마시는 것 같다.
찰떡을 씹는것 같은 느낌이랄까!
젊은 대학생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공차.
정면
칼로리나 포만감이 있어
한끼 식사 대신 한잔을 마시는 젊은 친구들도 많이 있다고 한다.
나에게는 간식 정도 ㅎㅎ
달콤함과 부드러운
그리고 쫄깃하게 씹는 즐거움이 있다.
그닥 넓은 매장은 아니지만
아담하고 사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혼자 앉아 밖을 내다보며 사색을 하거나 멍때리기에도 좋은 곳.
학생 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들어가서 한잔
테이크아웃 하기에 좋은 곳.
계절마다 변화하는 메뉴가 있어서
변화를 즐기는 입맛대로 딱이다.
여름에 시원하게
겨울엔 따뜻하게~!
18년 여름상품으로 인기를 끌었다고
하는 메뉴란다.
메뉴는 대부분 라지와 점보사이즈
핫과 아이스 두 가지가 있다.
점보 사이즈는 그야말로 식사대용이라고 말하고 싶다 ㅎㅎ
달콤하게
한 끼 식사를 하고 싶다거나
간식으로 달콤한 쫀드기 밀크티를
마시고 싶을 때,그리고 다양한 음료가
준비되어 있으니 한번 들려 보자.
고갱님 ~
사이즈는 어떻게 하시겠어요?
펄티한잔 테이크아웃 하고
강원대학교 캠퍼스 구경하러 오세요~^^
공차
강원도 춘천시 효자 3동 서부대성로 216 033-263-0707
맛집정보
공차
강원대후문 친구의 가게 < 공차貢茶>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아아, 이것이 젊음인가 대학로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