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쿠리동키
<びっくりドンキー>는
함박 스테이크 전문 체인점입니다.
아이들과 자주 외식 하러
나갔던 곳입니다.
저희 가족에게 참으로 인기있는
레스토랑 이었죠~!
가격도 착하고 양도 많고
맛있는 곳으로 소문난 체인점이랍니다. 1968년에 햄버거집으로 시작되었고, 1983년에 빅쿠리동키라는 이름으로 변경하고 메뉴를 햄버그 스테이크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본사가 삿포로에 있어서
홋카이도에는 여기저기서 빅쿠리동키를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살던 센다이仙台에도 점포가 여러곳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도쿄 이케부쿠로 역에 위치한 빅쿠리동키를 찾아가 보았답니다.
인테리어는 '동키'라는 이름 때문에 그런가 약간 마굿간,고물상 테마의 인테리어 입니다.
빅쿠리동키는
직역하면 '깜짝'당나귀더라 할까요 ?!!
그래서 이름에 보면 느낌표가 두개가 있나 봅니다.
메뉴판도 큼지막한게 참 재미있지요. 함박스테이크는 150g 300g이 있는데 가격도 착하고 맛이 끝내 주니까 무조건 300g 주문입니다~^^
하루종일 정신없이 돌아다니다 보니 점심도 못 먹고 이곳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4시였으니 많이 먹어야지요.
주문은?
치즈듬뿍 넣어서😋
퐁튜치즈함박1480엔
치킨과 카레를 얹어서~😋
카레치킨함박1480엔
기름에 튀긴 가지와 카뢰엣~😋
나스카레함박1480엔
그리고 튀긴 오징어의 야채사라다 !
490엔
이렇게 맛있는 함박스테이크
한국에도 있을까요 ?
지금까지 먹어본 함박 스테이크 중에
제일 맛있는 곳입니다 .
어쩌면
바다 건너 한국까지
진출할 날이 있을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혹
일본으로 여행을 가신다면 빅쿠리동키의 함박스테이크는 꼭 먹어야 된다고 봅니다 ~ㅎㅎ
맛집정보
빅쿠리동키
1 Chome-21-11 Higashiikebukuro, Toshima-ku, Tōkyō-to 170-0013 일본
달려라 로시난테~!<빅쿠리동키>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