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식물
건조한 곳에 적응하기 위해
잎이나 줄기, 혹은 뿌리에 물을 저장하는 구조를 지니고 있어 통통하니 예쁜 식물입니다.
본래의 다육식물에는 선인장을 제외한 식물을 말한다네요.
토양에도 신경써야 하고 분갈이도 신경써줘야 하는데 저는 몇번 키우다
다 실패하고 말았네요.
다육식물은 대부분 햇빛을 굉장히 좋아하므로 실내에 별로 햇빛이 들지 않는다면 구매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서 제가 실패를 한 것 같아요.
최소 하루 6시간은 햇빛을 봐야 한답니다.
정말 다육이를 사랑해서 예쁘게 잘 키워내는 분들이 계신데 참 부럽습니다
몇 번 실패한 후로는 그저 바라 보기만 합니다.
꽃 집에 들렀다 예뻐서 담아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