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버스 정류장에 작은 박스가 설치되고 그안에 책이 놓여져 있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에 읽으라는 배려인것 같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는 손님들이 책을 얼마나 꺼내들지는 모르겠지만 참 반가운 풍경입니다.
하지만 안타까운건? 책보다는 휴대폰을 꺼내 든다는 것이죠.
"우리가 사는 sns 세상은 무한한 자유를 주지만 그만큼 안전함을 제거한다" 라고
말하는 친구
나 혼자서도 살수있을지도 모르죠
휴대폰 하나만 있으면....!!
얼마전부터 버스 정류장에 작은 박스가 설치되고 그안에 책이 놓여져 있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에 읽으라는 배려인것 같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는 손님들이 책을 얼마나 꺼내들지는 모르겠지만 참 반가운 풍경입니다.
하지만 안타까운건? 책보다는 휴대폰을 꺼내 든다는 것이죠.
"우리가 사는 sns 세상은 무한한 자유를 주지만 그만큼 안전함을 제거한다" 라고
말하는 친구
나 혼자서도 살수있을지도 모르죠
휴대폰 하나만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