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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어둠에 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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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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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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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 강변에서 바라본 하늘
소양 강변을 달리며 하늘을 바라보니 파란 하늘에 하얀 양떼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 있네요. 소양강 처녀상을 지나는 길목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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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레옥잠
부레옥잠도 가을빛으로 물드나 봅니다 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이 참 예쁜 토요일입니다 하늘처럼 편안하고 예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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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서리가 내리기전에 고추잎을 따서 나물로 먹기도 하고 짱아치를 만들기도 하고 묵나물도 만듭니다. 빨갛게 익은 고추는 태양에 말려 김장철과 일년내 맛난 반찬에 넣어 색깔과 맛을 내는데 일등공신 입니다. 서리 내리기 전에 농부의 손길은 바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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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감자칲
시골에서 농사짓는 지인에게 감자 한 박스를 샀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감자가격이 쌉니다. 사먹는 입장에서야 좋지만 농사짓는 분들을 생각하면 미안하죠. 요즘 생감자를 슬라이스해서 칲을 만들어 먹는 재미에 빠졌어요. 소금 살짝 뿌려먹으면 넘 만나답니다. 바싹바싹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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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감 감 감 단감 곶감 홍시 씹는 맛에 반했던 단감 호랑이도 무서워 하는 곶감 울 아버지 좋아하셨던 홍시 가을이 찾라오니 하늘향해 뻗은 가지에 감이 물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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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해바라기
공기도 제법 차가워진 오후 비탈진 그곳에 해바라기 한 그루가 하늘을 향해 너무도 환한 얼굴로 피어 있었어요. 잡초들은 깨끗하게 베어진곳에 혼자 남겨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가을 해바라기 제법 예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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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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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보내준 침구
일을 마치고 집에 오니 작은 딸 아이가 택배로 이불을 보내 왔네요.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보낸 것 같습니다. 아이고...공부하면서 알바하는 아이가 이래도 되나요 ㅎㅎ 정말 딸아이 사랑을 듬쁙받고 있습니다. 고마우면서 한편으론 더 짠한..ㅠ 색상도 수수하고 차분해서 좋네요. 공기가 압축되어 포장된 이불 아직 펼쳐보지도 않고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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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의 초코렛
막내가 친구들과 어울려 초코렛을 만들어 왔네요. 아침일찍 나가더니 만들어 왔다고 사진을 보내 왔습니다. 일끝내고 집에가서 맛볼 기대감으로 싱글벙글 했답니다. 역시 맛있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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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밭 코스머스
가을 국화 화단에 하얀 코스모스가 너무도 예쁘게 피어 피어났어요. 국화가 아직은 파릇파릇 예쁜 잎사귀만 가을이 깊어지면 또 예쁘게 피어 나겠죠. 파란 잎사귀 위로 하얗게 피어난 코스머스가 너무 이쁘지요^^ 가을의 청초함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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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의 족발
추석이라고 잠시 귀국했다 낼 다시 출국한다고 족발을 사들고 아빠 엄마 일하는 가게로 왔네요. 족발을 같이 먹고 남동생들과 약속한 노래방에 갔다가 둘째딸이 있는 서울에서 자고 간다고 이별?을 고하고 갔네요. 겨울에 다시오마 하고...화이팅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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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가의 단호박
우물가에 단호박 가지 고추 호박 나란히 앉았습니다. 바둑이 녀석들 좋아라 뛰어 다니고 봄 여름 가을 농부의 땀과 햇볕의 은혜로 맛나게 가을을 맞습니다. 단호박 어떻게 먹을까 맛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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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고구마는 뭐니 뭐니 해도 고구마가 최고죠. 최고의 간식 꿀맛난 군고구마 넘 맛있네요. 더 맛난 간식 있으면 꺼내놓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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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푸드
길을 걸으면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은행과 군밤을 만났네요. 좋은 길을 걸으며 멋진 경치와 아이들과 오손도손 나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로 구운 은행과 군밤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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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잎핫도그
아이들과 함께 양평 두물머리에 자리잡고 있는 연잎 핫도그를 먹고 왔네요. 드라마나 영화에도 자주 등장하는 곳 두물머리! 연잎 핫도그가 유명세를 타면서 연잎 핫도그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핫도그를 먹기 위해서 늘어선 줄이 장사진입니다. 날씨도 좋고 맛있는 핫도그를 아이들과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시기가 적절치 않아서 연꽃 구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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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열매나무
이녀석 이름이 산딸나무열매 인가요? 이름은 확실히 모르지만 가끔 볼 수 있는 녀석입니다. 예쁘게 열리고 익은 열매들이 땅에 떨어져 있네요. 오늘도 예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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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머스 축제중
제 고향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에는 지금 한창 코스모스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강가를 따라 길고 긴 코스모스 길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습니다. 강가의 풍경도 너무 아름답고 저 멀리 보이는 산들도 수려한 곳이죠. 내 고향은 코스모스 축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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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홀씨
민들레도 홀씨가 되어 초가을 바람을 타고 훨훨 날아가 버렸네요. 따뜻한 봄날을 기약하며 홀씨는 어디에 자리를 잡았을까요. 이별은 다시 만남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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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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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가 영화 한장면을
오늘 길을 걷다가 영화 한 장면을 봤네요. 그것도 아주 아슬아슬한 장면을....!! 힘내라고 응원을 해주고 왔어요. 가끔은 삶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스쳐 지나갈 때가 있어요. 비극적인 장면보다는 즐거운 장면들이 연출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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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
석류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빠알간 속살로 익어가고 있습니다. 예뻐지고 싶은 아줌마 석류를 자꾸만 쳐다봅니다. ㅎㅎ 빨리 익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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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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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친구가 농사짓은 아로니아 입니다. 아로니아를 건조시켜서 가져왔네요. 그냥 씹어먹어도 새콤하니 맛있어요. 가루내어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맛나지요. 요즘 제가 눈이 많이 피곤한데 정말 반가운 선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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