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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어둠에 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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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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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아들의 점프 키큰 상대를 이기기 위해 높이 점프하는 아들입니다. 더 높이 점프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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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콩
♡ 콩 볶아서 드셔요 우리 몸 속은 독소가 차게 돼 있다네요 플라스틱이나 세정제 등을 우리도 모르게 먹고 있는데 그게 다 독소가 되는 거지요. 이 독소를 수시로 배출해야되는데, 배출에는 콩이 최고이고 콩은 볶아 먹는 게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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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었다 가다
빨간불에 잠시 발길을 멈추었다 파란불에 다시 발길을 재촉합니다. 피곤한 하루 ....쉼 없는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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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길냥이
길을 걷다가 고등학교 정문앞에 웅크리고 앉이있는 냥이를 만났습니다. 가만히 살펴보니 임신한 것 같더라고요. 겉보기에는 그렇게 큰녀석은 아닌것 같은데 분명 임신한 예비 엄마 냥이가 분명하네요. 찌찌도 보이고...부디 몸조심 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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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 커피
화초가 가득한 아름다운 카페에서 일요일 오후 한적하게 커피 한 잔을 합니다. 여기저기 둘러보니 정말 예쁘게도 꾸며놨네요. 커피 한잔이지만 외롭지 않고 한가롭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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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선물
오미자를 큰통으로 한가득 담아 지인이 보내 주신다네요. 내일은 설탕을 사서 오미자 청을 담아야겠습나다. 정말 고마운 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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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가 맞아주는 도원정
멋진 경치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한 도원정이란 정자 입구에는 예쁘게 만든 하트가 손님을 맞이해 줍니다. 독립운동가 후손이 자비를 들여 만든 곳이랍니다. 도시락 싸들고 가서 편히 쉬다 올수있는 좋은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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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이 피기까지
어느날 아파트 옆동의 할머니와의 대화입니다. 할머니 : 원래대로라면 벌써 활짝 피어 있을 거요. 나 : 왜요? 할머니 : 경비원 아저씨가 봄에 쑥인줄 알고 베어 버렸지 뭐요. 나 : 세상에.... 할머니 : 베아버리고 다시 자라난 거랍니다.아파트에 이사 오던 해에 내가 심었던 거요. 나 : 뽑아 버리지 않은게 다행이네요. 할머니 : 그랬으면 내가 가만두지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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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의 벽화
막내의 벽화 예쁘게 칠하기 입니다. 폼은 그럴듯 하게 멋지죠 ㅎㅎ 파스텔톤 벽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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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요양사 어르신들 미술시간 같은 밑그림에 같은 소재로 가을남자 표현하기 각기 개성넘치게 달리 표현을 하셨네요. 올가을엔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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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
파란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갈대가 흔들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도 예쁘네요. 갈대 가을을 상징하는 모습중에 하나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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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선물
오미자를 큰통으로 한가득 담아 지인이 보내 주신다네요. 내일은 설탕을 사서 오미자 청을 담아야겠습나다. 정말 고마운 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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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인줄~~
오솔길을 걷다가 깜짝 놀랬어요. 나무를 타고 커다란 뱀이 올라가는 착각에 깜짝 놀랬답니다. 봄,여름엔 예쁜꽃도 피우는 넝쿨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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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들녁
가을 들판이 황금으로 물들어 갑니다. 우리삶의 황금시대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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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옆 띄워놓고
낙엽을 몇장 띄워 놓고 시원한 물 한모금 마시고 가라고 예쁜 돌그릇에 시원한 물 한잔 담아 놓았습니다. 길을 걷다가 저도 물 한모금 얻어 마시고 다시 갈길을 걸어갔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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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
고목이 춤추는듯 하늘을 향해 가지가 뻗어있고 넝쿨이 타고 올라가 멋지게 생명을 불어 넣어 주었네요. 가을이 깊어지면 옷도 갈아 입겠죠 알록달록 고목 참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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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빛 터널
요즘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보면 아름다운 무지개 빛 터널들을 만나게 됩니다. 어둡고 긴 터널이 아닌 아름다운 빛들이 스쳐 지나가는 터널을 만나게 되면 참 기분도 좋습니다. 주말에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가 찍은 무지갯빛 터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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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꽃
홍천 척야산 자락에 처음보는 꽂이 우아하게 피어 있습니다. 무슨 꽃인가 물으니 바늘꽃이라 하네요. 꽃모양이 나비같아 나비 바늘꽃이라고도 한답니다. 너무 예뻐서 한참을 바라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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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꽃이 만발해요
홍천 척야산을 다녀왔습니다. 가을꽃이 이곳저곳에 많이도 피어 있더군요. 연보라빛 국화도 눈부시게 피어서 찾아오는 손님을 맞이하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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