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목

jsj12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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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고목이 춤추는듯 하늘을 향해

가지가 뻗어있고

넝쿨이 타고 올라가 멋지게 생명을 불어 넣어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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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지면 옷도 갈아 입겠죠

알록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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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 참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