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친구들
빠른 친구들은 이제 사위를 보고 며느리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드디어 어제 첫 스타트를 끊은 친구가
사위를 보게 되었습니다.
외국인 사위(가나)
그리고 신랑 부모님들도 한복을 곱게 입고 참석을 하였더군요.
아름다운 신랑과 신부의 앞날에 큰 축복이 함께하기를....!!
엡 5:22~25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남편들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