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전 일본 우동이 먹고 싶어서
일부러 신촌에 찾아 간 적이 있다.
신촌 마루카네 우동
하지만 역시 뭔가 아쉬운 느낌이 있었다.
그리하여
얼마 전에 운동을 먹으러 일본에 갔다?
ㅎㅎㅎ
하루종일 손님들이 줄서 있는 곳!
우동 만드는 모든 과정을 눈으로 지켜보면서 주문할 수 있는 카메마루 우동.
신기한 것은 이렇게 줄을서 있어도 기다리지 않고 줄줄이 들어가서 먹을 수 있을 정도로 회전이 빠르다는 것이다.
먹고 싶은 운동을 주문하고 추가로 튀김이나 삼각 김밥을 추가로 주문할수 있다.
계산하고 들어가서 맛있게 먹으면 되는 곳.
맛이 궁금하다고요?
말이 필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