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산에 오르셨다 산삼을 만난다면 알아보실 수 있나요?
저는 어려서 부모님께서 인삼 농사를 많이 하셔서 인삼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삼 씨앗을 산에 뿌려키운
장뇌삼도 많이 보아 잘 알고 있죠.
그리고 아무나 캘수 없다는 산삼!
인삼 장뇌삼 산삼 모습은 비슷합니다.
햐얀 꽃이 피고 파란 열매가
빨갛게 익어 갑니다.
열매가 빨갛게 익어 갈 때쯤에는 더 눈에 잘 띄겠네요.
사진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 ㅎ
아버지는 돌아가셨지만 인삼 씨앗을 산에 많이 뿌려 놓아서 지금도 가을 추석쯤 산에 올라 채취를 하기도 합니다.
가을에 채취한 삼의 효능이 가장 좋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