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신호등이 바뀌고 길을 건너면서 제 마음은 몇번이고 망설였어요.
호두과자를 굽는 할아버지를 지나칠까 말까...배는 안고픈데
그닥 먹고 싶지도 않은데
근데 마음이 편치 않아요
날이 너무 추워서....
그런데
추워야 잘팔리는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추운날 굽고 있겠지요.
몸이 원하지 않아도 때로는 마음을 따르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런데 어제는 결국 못사고
오늘 한봉지 사들었죠.
할아버지 거스름돈은 딱지예요.ㅎㅎ
어제는
신호등이 바뀌고 길을 건너면서 제 마음은 몇번이고 망설였어요.
호두과자를 굽는 할아버지를 지나칠까 말까...배는 안고픈데
그닥 먹고 싶지도 않은데
근데 마음이 편치 않아요
날이 너무 추워서....
그런데
추워야 잘팔리는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추운날 굽고 있겠지요.
몸이 원하지 않아도 때로는 마음을 따르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런데 어제는 결국 못사고
오늘 한봉지 사들었죠.
할아버지 거스름돈은 딱지예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