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한번 다녀 왔던 곳인데
가을에 다시 한번 꼭 오겠다고
다짐을 했던곳 척야산을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가을은 또 다른 매력을 느낍니다.
척야산 문화수목원은 타 지역의 수목원과 달리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시킬수 있는 역사 공원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주목을 받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수백종의 화훼류와 수목류 식재는 물론 잔디밭 조성을 통한 대규모 방문객 쉼터 공간 마련,피톤치드가 많이 발생하는 소나무와 편백나무 숲을 조성해 놓았습니다.
피톤치드가 편백나무 보다는 소나무에서 많이 나온다고 하네요.
소나무가 많은 숲으로 떠나보세요.
“척야산 문화수목원은 역사를 지닌 전국 유일의 공원”이라 자신을 되돌아보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고 가을을 만끽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봄에 방문했을 때는 철쭉, 연산홍이 활짝 피어 있었는데 가을에 오니 단풍과 구절초가 반기고 있네요.
이번에는 봄에 다녀 가지 않았던
코스를 골라서 정상까지 올라왔답니다.
가까운 곳에 계신분들은 한번 다녀이세요.
홍천군 내촌면 동창로282
동창만세운동기념사업회 ☏033-435-6546
척야산文化樹木園 http://blog.daum.net/kcm6546 (입장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