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큰 아이는 지금 독립을 준비하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을 한다.
유학을 떠나서 자취 생활을 하며,
자리를 잡고 스스로의 생활비는 스스로가 벌겠다고 알바를 시작했다. 학업과 알바를 겸하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어 걱정스럽지만 반대는 하지 않는다.
조금씩 사회에 적응하는 연습을 하고 스스로 노동을 해서 돈을 벌고 그 가치를 알아가는 것이 소중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세월
이길 수는 없지만
견딜 수는 있는 것
운명
피할 수는 없지만
맞설 수는 있는 것
나이
안 먹을 수는 없지만
잘 먹을 수는 있는 것
사랑
가질 수는 없지만
지켜줄 수는 있는 것
사랑하는 스티미언 가족 여러분
더위에 지치지 말고, 휴일 편하게
쉬시고 파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