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춘천의 J 입니다
오늘은 거북이를 너무 좋아하는
막내 이야기 입니다
어려서 부터 거북이와 도마뱀을 좋아했던 막내가 아기 거북이를 키우게 되었답니다
거북이 수족관 청소 먹이 주는일을 게을리 하지 않고 열심히 성심을 다해 돌봐주고 있지요~^^
엄마가 수돗물로 청소할라치면
거북이에게 안좋다고 수돗물은 하루정도 재웠다가 써야 한다고 잔소리 입니다
작은 동물을 소중히 키우고 보살피는 막내를 보면 아이들이 동물을 보살핀다는 것은
정서에도 참 좋은것이구나 느끼고 있답니다
요 작은 녀석이 막내의 아기 거북이 입니다
너무 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