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명항은 동해에서 밝은 해가 떠오르는 일출의 고장이라는 뜻이랍니다.
일출을 보기위해 달려온 시각이 7시 30분경.... 그리고 7시 39분이 되어서
붉은 해가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경이로운 장면을 두 눈에 담고 마음속에 소원을 빌어 봅니다.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
바닷가로 달려왔던 보람이 있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떠오르는 태양이 붉을 수 있는지...!!

감동

해돋이를 보고 동명항에 들어가 튀김도 먹고....대게 경매도 보고

경매가 한마리에 25000원...소비자에게 팔리는 가격은? ㅎㅎ
다음 포스팅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