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토실하게

jsj12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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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이제 가을의 문턱입니다.

밤송이가 토실하게 야무져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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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줍기는 세상에서 가장 기분좋은 일중에 하나입니다.

알밤이 토실하게 익어가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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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토실하게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