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위에 겨울추위를 뚫고 고개를 내미네요.
꽃같이 생긴 요녀석 튀김을 해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머위 줄기 볶음은 제일 좋아하는 반찬중에 하나입니다.
생각만 해도 군침이 ..ㅎ
반가운 모습들이 하나둘씩 고개를 내밀고 봄이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