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거다보니 참마와 참마씨앗을 팔고 있네요.
마가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서 문득 시골 엄마밭에 심어볼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봉지 샀습니다.
팔뚝만한 참마를 상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