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나니님의 커피가 도착을 했어요.
귀찮을텐데 어쩌면 이렇게 정성을 다할수 있는 걸까요..?!!
직접 로스팅하신 신선한 커피를 받을 수 있다니 넘 감동입니다.
받자마자 부가세 신고하러 세무서 갔다가 다시 일터로 달려와
나니님 커피는
설레는 마음을 키워서
더 맛있게 내일 오전에 마실 수 있을 거예요.
生커피체리도 세알을 보내 주셨어요.
화분에 심어서 싹을 틔워 볼 생각에
더 설레네요.
ㅡㅡㅡ
그리고 또 다른 친구가
제가 한과를 좋아한다고
빠알강~땡땡이 박스 한가득 선물을 보내 줬네요 ㅎㅎ
설 선물이라고
맛나서...살찌겠어요 ㅠ
하나씩 나누어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