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가득 오골계와 토종닭을 넑고 나무땔감으로 백숙을 맘들어 먹었습니다.
조용한 계곡을 찾아 자연을 느끼고 맛있는 오골계 백숙도 만들고 전도 부치고 골짜기에 잔치가 벌어 졌습니다.
감자 고구마 계란도 불에 구웠고요.
생존을 위한 훈련이랄까요 ㅎㅎ
최대한 자연과 가까이 삶의 순간을 만끽해본 하루 입니다.
한솥가득 오골계와 토종닭을 넑고 나무땔감으로 백숙을 맘들어 먹었습니다.
조용한 계곡을 찾아 자연을 느끼고 맛있는 오골계 백숙도 만들고 전도 부치고 골짜기에 잔치가 벌어 졌습니다.
감자 고구마 계란도 불에 구웠고요.
생존을 위한 훈련이랄까요 ㅎㅎ
최대한 자연과 가까이 삶의 순간을 만끽해본 하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