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렵

jsj12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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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한솥가득 오골계와 토종닭을 넑고 나무땔감으로 백숙을 맘들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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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계곡을 찾아 자연을 느끼고 맛있는 오골계 백숙도 만들고 전도 부치고 골짜기에 잔치가 벌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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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고구마 계란도 불에 구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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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위한 훈련이랄까요 ㅎㅎ

최대한 자연과 가까이 삶의 순간을 만끽해본 하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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