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나물이 쑥쑥 올라오는 계절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두릅도 길게 고개를 내밀고 있네요.
가시는 조심조심 똑 따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끓는 물에 데쳐 쌈장 찍어 먹는 맛 최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