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쓰레기를 주우며 출근을 하였네요.
역시 오늘의 쓰레기는 떨어져 있습니다.
날이 더워지니 음료를 마시고 버린것들이 많이 보입니다.
출근길에 예쁜 공원을 가르지르다 보니
클로버 꽃들이 참 이쁘게 피어 있습니다.
푸르름은 더욱 푸르게 꽃들은 더 예쁘게 피우기 위해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저는 쓰레기를 줍겠습니다.ㅎㅎ
내일에 태양은 떠오르고
내일의 쓰레기는 또 버려져 있을까요?
이틀째 쓰레기를 주우며 출근을 하였네요.
역시 오늘의 쓰레기는 떨어져 있습니다.
날이 더워지니 음료를 마시고 버린것들이 많이 보입니다.
출근길에 예쁜 공원을 가르지르다 보니
클로버 꽃들이 참 이쁘게 피어 있습니다.
푸르름은 더욱 푸르게 꽃들은 더 예쁘게 피우기 위해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저는 쓰레기를 줍겠습니다.ㅎㅎ
내일에 태양은 떠오르고
내일의 쓰레기는 또 버려져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