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자정을 넘어 일을마치고 귀가하니
엄마방에 막내아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복주머니가 놓여 있었다.
언제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엄마가 귀가하기전에 살며시 놓아두고 잠이 들어버렸다.
감사하다는 마음과 올해는 쉬면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메세지가....
늘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더큰 엄마에게 위로를 전하는는 막내아들.
고맙고! 미안하고! 기특하고!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
어젯밤 자정을 넘어 일을마치고 귀가하니
엄마방에 막내아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복주머니가 놓여 있었다.
언제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엄마가 귀가하기전에 살며시 놓아두고 잠이 들어버렸다.
감사하다는 마음과 올해는 쉬면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메세지가....
늘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더큰 엄마에게 위로를 전하는는 막내아들.
고맙고! 미안하고! 기특하고!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