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부부가 나란히 앉아서 열심히 손만두를 빚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새로 생긴 분식 집인데 부부가 같이 운영을 하는가 봅니다.
요즘 경기가 너무 안 좋아 자영업을 새로 시작하는 분들이 드물다고 생각을 하는데 두 부부가 이렇게 새로운 시작을 하시네요.
가게를 내놓은 분들은 많은데 새로운 시작을 하려는 사람들이 없다고 하지요.
부디 두 분이 하시는 가게가 번창 하시기만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요즘은 일상에서 느꼈던 것들 일어났던 일들을 편한 마음으로 끄적여봅니다.
과연 언제까지 이 곳에 글을 쓸지 자신도 알 수가 없네요. 좋아했던 많은 분들이 어느 순간 보이지 않다가 돌아오시지 않는 분들이 많이들 계시네요.
요즘은 스팀잇에 왜 이렇게 많이 투자를 했는지 사실은 후회가 많이 됩니다.
회복 되지 않는 코인시장....
꾸역 꾸역 1일 1포스팅을 아직은 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