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일을 마치고 귀가하니 큰아들이 거실에서 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옆에는 아들이 만든 작품이 놓여 있습니다.
무심한 듯 하지만 엄마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는게 아니었을까요 ㅎㅎ
불을 끄고 작동하니 반짝반짝 톱니바퀴가 예쁘게 빛나고 있네요.
보면서 한참 환호하고 기뻐 했네요.
시크한 표정의 아들이지만
엄마를 기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느껴집니다.
어젯밤 일을 마치고 귀가하니 큰아들이 거실에서 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옆에는 아들이 만든 작품이 놓여 있습니다.
무심한 듯 하지만 엄마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는게 아니었을까요 ㅎㅎ
불을 끄고 작동하니 반짝반짝 톱니바퀴가 예쁘게 빛나고 있네요.
보면서 한참 환호하고 기뻐 했네요.
시크한 표정의 아들이지만
엄마를 기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