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타워는 도쿄의 상징이자
관광 명소로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한동안은 일본 도쿄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었으나, 2012년
근처에 634m의 도쿄 스카이트리가
건설되면서 두 번째로 높은 건축물이 되었습니다.
도쿄타워가 있는 곳은
도쿄도 미나토구 아카바네바시(赤羽橋)에 있습니다.
롯뽄기에서도 가까워
그야말로 도쿄 중심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50년도 더 된 1958년에
완성 되었다고 합니다.
도쿄타워는 반세기 이상 도쿄 거리와 사람들을 지켜봐 왔겠네요.
도쿄에 왔으니
도쿄타워에 올라가 봐야 되겠죠ㅎㅎ
도쿄타워는 높이 333m,
당시에 '에펠탑 보다 높은, 세계 제일의 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지상 150m와 250m에 각각 전망대가 있고, 아름다운 도쿄의 거리를 밤낮없이 볼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낮에 방문을 하였답니다.
도쿄의 야경을 구경 하고 싶다면
밤에 방문하는 것이 좋겠죠.
도쿄타워에서 바라보는 도쿄의 거리. 발 밑으로 보이는 일본풍의 건물은 6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조죠지(増上寺)'입니다.
티켓은 1층 입구 앞의
티켓카운터에서 구입합니다.
티켓을 구입하셨다면 엘레베이터를 타고 전망대로 오릅니다.
전망대는 지상 150m에 있고, 도쿄의 거리와 관광지를 360도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봄에는
도쿄타워 아래에 있는 시바(芝)공원과 조죠지의 아름다운 벚꽃을 볼 수 있다고 하니
벚꽃 피는 4월의 방문 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유리로 된 조그만 창이
바닥에 준비되어 있어 밑을 볼 수 있게 만들어 졌는데,무서워서 발만 살짝 얹고 보기만 하였답니다.
튼튼한 유리로 되어 있겠지만
무서워서...ㅎㅎㅎ
계단을 이용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내부에는 쇼핑몰 식당가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많은 볼거리들이 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후지산까지 보인다고 하는데, 제가 갔던 날은 후지산까지는 볼 수가 없었습니다. 아쉽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