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에는 양떼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 솔향 짙은 숲에서는 새소리가 반겨줍니다.
동물들과 사람들이 함께 사는 낙원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입구부터 토끼 가족들이 반겨주고 거위와 예쁜 병아리들이 종알종알 대며 아이들에게 인사를 해오죠
한우와 당나귀, 양떼, 토종닭
자연을 벗 삼아 동물 먹이주기 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
먹이주기 체험은 입장료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입장권으로 동물 먹이를 받아 체험을 즐기면 됩니다.
덩치큰 한우는 긴 혀를 날름거리며 건초를 먹는 모습
양떼들 앞에서는 서로 앞 다투어 먹이를 달라고 하는 모습에 좋아라 할 것입니다.
한우로 만든 햄버거는 정말 맛이 최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