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남매의 폿켓볼

jsj12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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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누나가 막내동생을 데리고
포켓볼을 치러 다녀왔나봐요.

초보지만 즐거운듯 보입니다.

조그만 녀석이 볼치는 모습이
참 웃기고 귀여운

누나가 놀아줄 시간도 없네요.

서울로 공부하러 떠난 누나...!
좋은 추억으로 남겠네요.

초보 남매의 폿켓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