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막내동생을 데리고 포켓볼을 치러 다녀왔나봐요.
초보지만 즐거운듯 보입니다.
조그만 녀석이 볼치는 모습이 참 웃기고 귀여운
누나가 놀아줄 시간도 없네요.
서울로 공부하러 떠난 누나...! 좋은 추억으로 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