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블럭
너무도 작아서 손가락으로
집어 올리기도 어렵다.
방 한켠 가득 나노블럭 조각들을 펼쳐 놓고, 머릿속에서 상상하는 작품을 신기하게도 만들어 나간다.
공룡을 만들어 놓은 것 같다.
아들 몰래 사진 한장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