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을
이해못하는 어린 아들이
생일이
음력12월인 엄마에게
생일 선물이 늦어서 죄송하다며
크리스마스를 겸하여 카드와 선물을 안겨주었다💌🎶
막내가 집에서 하는일은
쓰레기를 버리는 일을 분담해서 하고 있다
그리고 한달 용돈 만원
그 용돈을 털어서
따듯한 담요와 레몬향초를 샀단다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고
참 기쁘지만 차마 음력생일에 대한 설명을 해주지 못했다
좀더 크면 이야기를 해주어야지🤗
아들아 용돈모아서 큰선물을 줘서 너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