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

jsj12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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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밤에 울고 있는 아이와 같다

아무 말도 없이
세상은 아이가 밤에 우는것처럼

아무말도 못하고
그의 무지 안에서 울고 있다

1514999115832.jpg

혼자배운 수채화
너무 미숙한 그림입니다~~^^

1514999128086.jpg

선인장 꽃말 : 정열 , 무모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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