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밤에 울고 있는 아이와 같다
아무 말도 없이 세상은 아이가 밤에 우는것처럼
아무말도 못하고 그의 무지 안에서 울고 있다
혼자배운 수채화 너무 미숙한 그림입니다~~^^
선인장 꽃말 : 정열 , 무모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