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끔
''잘 지내시는가?''라는 질문을 나 자신에게 가끔 한다.
살아있는 것이 잘 지내는 것 이라고
계절은 기다리지 않아도 바뀌고
꽃이 피고 때가 되니 또 녹음은 짙어지고....그러다 때가 되면 이 세상과 작별할 날도 오겠지.
그날 후회하지 않았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