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봉사를 나간 지인이 펭귄에 이어
사자 사진을 보내 왔네요.
옆에는 감독관이 안전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고는 합니다.
참 멋지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아프리카 멋진 대륙입니다.
오대양 육대주를 맘껏 누비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의료봉사를 나간 지인이 펭귄에 이어
사자 사진을 보내 왔네요.
옆에는 감독관이 안전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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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멋진 대륙입니다.
오대양 육대주를 맘껏 누비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