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 작은딸 요리를 만들었다며 사진을 찍어서 가족 카톡방에 올려 주었네요.
큰 딸은 닭갈비를 만들었고 작은딸은 파스타를 만들었나 봅니다.
멀리 있어서 제가 맛을 볼 수는 없지만 딸들의 요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흐뭇합니다.
무엇이나 척척 만들어내는 큰딸.
그에 비해 자신은 솜씨가 없다며 늘
좌절하는 작은딸.
타고난 사람이 잘 하기는 하지만 노력하는 사람 또한 잘하게 되니 즐기라고 한마디 해줍나다.
낳고 키우는 것이 힘들었지만 어느새 다 큰 것 같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