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처음 겪어보는 일이라 학생, 학부모는 물론이고 학교와 교사까지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걱정이 많다.
큰아들도 입학식도 못하고 어제부터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받는다.
매 시간 출석 또는 결석을 기재한다. 실시간 쌍방향 수업은 기존 교실 출석 체크처럼 자리에 앉아있어야 출석이 인정된다.
우리집 아이 침착하게 잘하는것 같아 조금은 안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