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는 저의 아이가 살고있습니다
네팔지진을 기억하시죠
저도 매스컴을 통하여 소식을 접하고 참 안타까웠습니다
우연히 네팔 아동을 후원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2년 6개월 전부터 사스칼라는 여자아이를 후원할수 있는 행운을 얻었답니다
네팔(zNepal)은 세계에서 매우 가난한 나라중 한곳으로 인구 밀도에 비해 사회기반 시설이 열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네팔 아동들은 어린 시절부터 생계를 위해 일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아 학교 교육을 제대로 받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여아의 학교 출석률은 가축을 돌보는 남아보다도 매우 낮다고 합니다
제가 후원하는 아이는 장래희망이 의사인 여자 아이입니다
후원금은 영유아 발달을 잘 이루고 초등학교에 진학할수 있도록 지원이 됩니다
그리고
기초교육과 학교보건 및 영양을 위하여 도움을 주고 , 청소년기 발달기에는 스스로 생계를 책임지고 살아갈수 있는 교육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거리상으로 멀고 언어소통의 어려움 때문인지 자주는 연락을 못하지만 매달 후원금을 보냄으로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줄수 있다는건 행복입니다
부디 사스칼라가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기를 바라며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는 모습도 볼수 있길 바래봅니다~!^^
제가 처음 만났을때의 귀여운 사스칼라입니다
점점 어엿한 모습으로 커가고 있더군요^^
숙녀티가 나는 소녀로 자라고 있어요
크는 모습만 봐도 기쁘네요
"사스칼라" 새해에도 건강하고 공부열심히 하며 행복하게 지내주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