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가 남기고간 예쁜 흔적이 있네요
사과주를 만들어 놓고 갔어요
작년 봄쯤으로 기억하는데
사과를 사고 담금주용 소주를 사오더니 사과주를 만들더라고요
우리집엔 술을 마시는 사람이 없는데 예쁘게도 만들어 놓았어요
사과색이 진하게 우러났습니다
사실 맛이 어떨까 무척 궁금하지만
눈으로 즐기고 눈으로 마시며 딸아이의 정성을 일단은 간직해 놓으려고요
역시 한잔 마시고 싶어집니다 ㅎㅎ
딸 아이가 남기고간 예쁜 흔적이 있네요
사과주를 만들어 놓고 갔어요
작년 봄쯤으로 기억하는데
사과를 사고 담금주용 소주를 사오더니 사과주를 만들더라고요
우리집엔 술을 마시는 사람이 없는데 예쁘게도 만들어 놓았어요
사과색이 진하게 우러났습니다
사실 맛이 어떨까 무척 궁금하지만
눈으로 즐기고 눈으로 마시며 딸아이의 정성을 일단은 간직해 놓으려고요
역시 한잔 마시고 싶어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