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심사로 잠을 뒤척이다 아침을 맞이 하였네요

jsj12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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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심사로
잠을 설치다 또 이렇게 끄적여봅니다.
뉴비 시절부터 쭉 돌아보게 되네요.
뉴비 시절에는 정말로 열심히 댓글 달면서 재미있게 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때로는 웃지 못할... 아니 지금 생각하면 너무 웃기고 재미 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인기있는 독거노인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나네요.
저는 정말로 그분이 노인인 줄 알았거든요. 퇴직을 앞둔 그 정도...?!!

그런데 요즘은 저에게 누나라고 불러 주시네요.ㅎ

그리고 요즘 아주가끔 글을 올리시는 다크 핑거님!!
다크 핑거님 리스팀 하시는 글들은 정말 좋은 글들이 많았어요. 앞으로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중동에서 만나게된 이미경님!
요즘은 저의 형님이 되어주시고 많은 조언과 힘을 주십니다.

일일이 다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좋은 이웃이 되어 주시고 힘이 되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제 오늘 댓글로 그리고 톡으로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왠지 폐만 끼치네요...ㅠ

조금 더 편한 마음으로 스팀잇을 즐겼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노후에 연금이라고 생각하고 투자했던 스팀잇 이거든요.

그동안 테스팀 하면서 참 저는 재미있게 했습니다.욕심보다는 재미였다고 생각을 합니다.그리고 덤으로 받은 상금은 나눈다는 마음으로 모아서 기부를 했고요.

혹자는 어떻게 그렇게 테이스팀을
빼먹지 않고 하냐고 말씀을 하지만, 테이스팀에 글을 올리기 위해서 일부러 찾아 다니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부족한 것이 있다고 느꼈을 때 과욕을 부려서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직업상 아니면
생활 속에서 외식할 일들이 많아서
가능하다고 봅니다.그리고 조금이나마 침체된 외식시장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도 해본답니다.테이스팀 덕분에...!!

테이스팀은 좀 쉬다가 방문할수 있으면 방문해 볼께요.
제가 애정하는 테이스팀 이거든요.
이번 경험을 거울삼아....

그리고 스팀잇 증후군으로, 손과 어깨가 아프고 부터는 댓글도 많이 안 쓰게 됩니다.이해 부탁드립니다.

죄송하게도 주저리 주저리 늘어 놓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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