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값이 너무 싸서 작업비도
나오지 않는다고 하네요.
농사를 힘들게 짓고도
작업비조차 나오지 않을 정도로
농산물 가격이 폭락 할 때는
눈물을 머금고 버릴 때가 가끔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무를 팔지 못하고 버려야 한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듣고 어려서 양배추 뽑아 버렸던 기억이납니다.
밭에서 그냥 썩게 내버려 두어
다음 농사에 피해를 볼 경우는 다 뽑아서 버리게 되죠.
힘들게 농사를 짓고도 버려야 하는 경우가 생기니 정말로 너무나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