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에 계시는 어르신들은
헤어가 짧은것이 좋습니다.
큰 요양 시설에는 이발봉사
다니시는 분들이 많지만,작은
시설은 별로 없다고 하네요.
오늘은 지인과 이발봉사를
다녀왔습니다(저는 보조~^^)
요양시설은 대부분 치매노인
스스로의 힘으로 움직일수 없는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사람이 그립고 외로운 분들
그래도 시설에 들어올수
있는 분들은 행운인것 같아요.
국가에서 지원을 많이 받을수 있고
전문적인 보살팜을 받을수 있어서 말입니다.
시원하고 깔끔하게 깍아드리니
마음도 시원하고 좋습니다.
건강하게 늙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