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도 들에도 길가에도 개화의 탄성이
들려옵니다.
가장 예쁜 계절 봄
따사로움이 가득한 봄
예쁜꽃과 화초들이
길 가는 이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네요.
온실속에 피워낸 꽃일지라도
너무도 예쁩니다.
이제 들로 산으로 꽃 구경하러 뛰쳐나갈때가 되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