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렵의 추억

Words
36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6년전 늦여름의 강가에서 물고기를 잡고

매운탕 대신 오리고기를 구워먹었던 천렵의 추억을 꺼내본다.

IMG_20190131_084742_563.jpg

어린 녀석들이 아저씨의 냄새를 풍기며

천렵을 나가던 모습들이 떠오른다.

1548890211654.jpg

돌아보면

한없이 즐겁기만 했던 그 순간들.

IMG_20190131_084742_568.jpg

다시올 수 없어 아쉬운 강가의 시간들.

우리다시 여름되면 천렵가자.

IMG_20190131_084742_566.jpg

천렵의 추억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