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숱이 없어서 그런가..너무 남자로 많이 보는거 같아요
ㅠㅠ 데리고 밖에 나가면 아줌마들이 자꾸 이렇게 이야기를 하십니다.
"잘생겼네 장군감이야"
"딸이예요.."
"어머....나도 긴가민가했어!!이쁘네 공주님"
저도 마음아프지만 가끔씩 남자애처럼 보일때가 많아요ㅠㅠ
그래서 이번에 핀을 머리에 해봤는데..
이것도 실패ㅠㅠ 모자를 쓰거나 머리에 띠를 둘러야되나..
또 이러면 여자애 같은데..이것때문에 고민이 많네요ㅠㅠ
좋게좋게 생각하면 나한테만 이쁘면 됫지 하면서 생각하는데 머리숱 많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