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어제 뜬금없이 천둥번개에 눈까지..
정말 깜짝놀랬어여 ㅋㅋㅋ
니트 목까지 올라오는거, 패딩 긴거에 잡갑까지 끼고 했는데도 춥더라구요!!
제가 추위를 많이타기는 하지만
그래도!! 추어추어~~
오늘같이 추운날
점심으로 따끈따끈한 돌솥덮밥~ 먹었습니다 ㅎㅎ
제가 밥을 천천히 먹는편인데..
다~ 먹을때까지 온기가 가시지 않아서 따뜻한 밥을 먹고 싶을때 제가 자주 애용하는 음식이에요♥
거기에 고기까지!! 짱짱!!
나의 바램을 모두 충족시켜주는 돌솥덮밥
해밀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선동1가 8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