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의 또 다른 브랜드 Polestar는 지난 뉴욕에서 공개되었고, 이번에는 그 양산차인 Polestar 1이 그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이 차는 전기차에 중점을 둔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가격은 약 $155,000로 2019년에 시장에 진출할 예정입니다. 두 개의 34kWh 배터리와 터보 차지된 가솔린 V4 엔진을 장착하였고, 전기 배터리만 사용하는 EV 모드로 100마일 정도를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현재 존재하는 가장 길게 배터리로만 갈 수 있는 하이브리트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차는 600마력과 738파운드의 토크를 가지고, 차 후에는 전기차 Polestar 2(Tesla 3의 경쟁차)와 SUV Polestar 3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회사의 CEO는 Polestar 1이 회사의 마지막 하이브리드 차가 될 것이며, 미래에는 전기차만이 살아 남을 것이라고 연설하기도 했습니다.
여기 현재 미국 플러그인 차량의 시장 점유율 차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