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Osakajo" 낙엽으로 이 글귀를 만든 사람은 오사카성 청소부 할아버지였습니다.
관광객들은 할아버지와 사진을 찍고 싶어했고 할아버지가 만든 글귀는 사람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았습니다.
저는 순간 전율을 느꼈고 많은걸 배웠습니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멋진 컨텐츠가 될 수 있으며, 작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하고, 즐기며 하는 사람은 정말 그 일을 하는 것 자체로 행복감을 느끼고 자부심도 가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작은 행복감을 전해준 할아버지에게 감사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