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이유로 얼마만에 쓰는지 모르겠어요 ㅠ
아 넘나 죄송하다는
오늘은 꼭 써야지하구 맘잡았어요
[뻔뻔한스티미언:GAME]
게임하면 할말이 많기도하고 예전에 포스팅도했는데
@goodhello 님께서 인생이 게임이하는말을 하셔서
아 그러네 싶은 맘에 ㅋㅋㅋ
진짜 스무살중반부터는 제인생이 게임판보다
더 흥미진진한듯 ..
좋은쪽인지 나쁜쪽인지 아직알 수 없지만 그러네요
예전에 장문으로 썼던 제글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그런 시간을 보내고
지난주
제 인생에서 두번째로 정신과 몸이 힘든 주간 이였어요
사람말한마디에 좌지우지되고
간사한 저는
특정인과의 관계로 인해 힘들었고
또 그 관계로 인해 살만해졌네요 ㅎㅎ
지금도 어딜향해 가야하나 고민중이고
두렵기도 기대되기도 하지만
예전에 하루종일 빠져서 게임을 할때보다
지금이 더 흥미진진한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ㅎㅎ
인생이 이런거였는데
어릴때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건지 ..
어쨋든 전 한번빠지면 끝을 볼때까지 하는 성격이라
이번게임도 제대로 찍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