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에서 떨어지구 넘 속상했는데 10월콘서트 가게됐어요!ㅎㅎ
진짜 친구들 다모아서 티켓팅도전했는데 은행앞에서 밤새면서 티케팅하던 세대인 전 8시딱돼서 엔터쳤는데 대기 오만명 ㅠ
그래도 결국갑니당! 비록 자리는 SR석이아니지만 가는것만으로 넘나 행복하다는 ㅠ
아침부터 두근두근했는데 가게돼서 행복함 ㅠ 울딸은 자기도 데려가라는데 ㅋㅋ
그날을 기억하며 신나게 놀다오겠습니다 가면 눈물날듯 ㅠ 지금도 영상보면 울컥하네요 ㅠ